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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크] [이벤트1] 일리단 스토리
밥만먹고살래
2015-02-06 18:31:27 ㅣ 조회 2925
 
일리단 스톰레이지은 아서스 다음으로 인기있는 인물일 정도로 아서스하고 라이벌이죠.아서스하고 일리단과의 결투는 광장히 멋있는 장면때문인지라 일리단 스톰레이지가 광장히 인기있는것 같습니다.그런데 일리단과 아서스는 어째다 이렇게 라이벌 관계를 가지게 된걸까요?이건 아제로스 세계 분열 이후 만년이 지난후 애기가 시작됩니다...
 
 만년전,대륙이 하나였던 아제로스에 마법을 무자비하게 쓰던 나이트엘프 귀족들과 이즈샤라 여왕때문에 아제로스세계에 악마를 불어오게 됩니다.무분별한 마법사용으로 악마군단인 불타는 군단에 까지 아제로스의 마력이 느껴지자,불타는 군단한테 아제로스가 발각되고 만겁니다.살게라스는 이들 귀족와 여왕을 타락시켜 서로 텔레파시로 해 귀족과 여왕한테 스파이 노릇을 하게하죠.귀족과 여왕의 배신을 몰랐던 나이트엘프는 단지 악마하고의 싸움을 지겨운 싸움을 계속하였죠.그러나 악마한테 병력이 밀린 나이트엘프는 계속 밀리기만 했습니다.이렇게 계속 밀리자,나이트엘프 일부는 다른 세계에서 악마들을 계속 받아들리게 하는 원인인 영원의 샘을 부시자고 주장한 나이트엘프그 있으니 바로 일리단의 형 말퓨리온 스톰레이지였습니다.말퓨리온은 귀족들이 악마들의 스파이 노릇을 한다는 것도 알아내어 그들이 아직 아제로스 세계에 오지 않은 불타는 군단의 수장인 살게라스를 아제로스 세계로 소환할때 부수자고 했습니다.그런데 형 말퓨리온은 몰랐던게 있습니다.바로 동생 일리단이 귀족과 한패였다는 걸요.일리단은 드루이드였던 형과 달리 나이트엘프 귀족들 같이 마법을 배웠으며,마력에 욕망하고 있던 상태였습니다.그 날이 되자 말퓨리온과 소수 저항군이 결국은 영원의 샘을 파괴하게 되고 살개라스의 아제로스 침공과 자신의 소환이 완전히 실패로 돌아갔습니다.이때 일리단은 마력에 빠져 영원의 샘의 물을 물병에 담는 행위를 저지르게 되죠.어쨋든 영원의 샘을 완전히 없애는데 성곡하지만 그후로 세계의 80%가 바다밑으로 가라앉습니다.그후 나이트엘프들은 서쪽대륙으로 피신했죠.그때 일리단 스톰레이지는 한 도토리 나무에 영원의 샘의 물을 뿌리는데 그 도토리 나무는 세계수라는 나무가 되죠.결국 영원의 샘이 또 늘어난 샘이니,일리단은 엄격한 법을 받아,만년동안 감옥살이를 하게 됩니다.그후 만년후 그가 한때 사랑했던 여인인 티란데 위스퍼윈드가 그를 구출하면서 이번엔 악마사냥꾼으로써 활동하게 되었죠.이때 당시엔 악마들과 스컬지(언데드 세력)이 서쪽대륙 즉 칼임도어를 침공했을때 였습니다.일리단은 어느 한 아쉔베일 숲을 정화하라는 명령을 받았는데 이때 나타난 것은 바로 스컬지의 아서스였습니다!
 
 
적이 나타났다는 알아챈 일리단은 아서스와 서로 싸우다 그가 자신과 싸울 마음은 없다는 것을 알게됩니다.아서스는 단지 협상을 원했는데 협상의 내용을 이랬습니다.'이숲엔 굴단의 해골이라는 물건이 있다.그 물건은 너한테 엄청난 힘을 줄것이다.다만,이걸 얻는 대신 나를 대신해 할일이 있다.바로,여기를 타락시킨 공포의 지배자 타이콘다리우스이다.그를 죽여라.그럼 이 숲은 정화될것이다.'
이럼으로써 일리단은 굴단의 해골을 얻고 타이곤다리우스를 죽이게 됩니다.하지만 아서스가 배신을 했다는 사실을 알게 됩니다.그 굴단의 해골은 힘이 강해지는 대신 '악마화'가 되는 것이였습니다.흉츅한 외모로 변한 일리단은 형 말퓨리온과 그가 한때 사모했던 애인 티란데 한테 버림받습니다.
 
그 이후 일리단은 떠돌아다니다가 킬제덴이라는 악마의 환영이 그에게 말을 겁니다.'만약 너가 리치왕을 죽인다면 너에게 큰힘을 주겠다'바로 그에게 리치왕을 죽이면 힘을 주겠다는것이였숩니다.그 대신 자신의 부하가 되라고 했습니다.그는 힘을 얻는다는 소리를 듣고 일리단은 흉츅한 괴물로 변한 나이트엘프들인 나가를 바다속에서 깨우고 살게라스의 눈을 얻어,리치왕의 본거지인 노스랜드를 완전히 가라앉힐려고 했지만 메이브 라는 인물과 스톰레이지의 방해로 살게라스의 눈이 깨지고 결국 자신은 붙잡힙니다.원래는 사형을 당해야 하는데 사라진 티란데를 구하겠다고 해서 말퓨리온하고 티란데를 찾아나서서 결국 찾아냅니다.티란데과의 재회를 한뒤 그는 킬제덴을 피해 아웃랜드로 도망치게 됩니다.그렇지만 그뒤를 쫒는 메이브로 인해 잡힙니다.하지만 자신에게 충성한 나가들과 일리단세력한테 붙은 블러드엘프등이 자신을 구출하게 되면서 아예 아웃랜드의 주인이 됩니다.하지만 킬제덴의 환영이 그가 아웃랜드의 주인이 되자마자 나타나서 분노를 하여 그를 죽일려고 했는데 일리단이 한번만 더 기회를 달라고 해서 킬제덴은 일단 살려줍니다.그뒤 노스랜드로 블러드엘프와 나가를 이끌고 갔는데 얼음왕관에서 패하고 아서스하고 싸우게 된 것입니다!!그러나 결국은 패배했죠.일리단 스톰레이지는 자신의 주인을 피해 아웃랜드에서 숨어 사는데 아서스와의 싸움에서 패한 그는 수치심에 빠져 자신의 본거지인 검은 사원에서 미친짓이나 하고 다니는 패인짓을 하고 다닙니다.결국 나중엔 호드와 얼라이언스한테 죽음을 당하고 맙니다.
 
이렇게 드라마틱한 삶을 살며 이렇게 불쌍한 인물도 없을 겁니다...만년동안을 감옥에 쳐박혀있으며, 패인처럼 살다가 죽은 인생...그리고 와우를 할때 알겠지만 그가 죽을때 대사가'사랑해....타란데...'일 정도 티란데를 많이 사랑했는데 티란데한테 버림받은 그가 불쌍해보입니다.하지만 어떻게 보면 그가 한심해보이는군요.
 
일단 그는 너무 힘에 빠져있었던게 문제인것 같습니다.지나치게 힘에 미쳐 결국 감옥에서 풀어났어도 누군가에게 계속 쫒기는 행위를 계속하게 되었고 결국은 자신의 힘을 약하다는 수치심에 빠져 패인처럼 살다 죽은 인생...어쩌면 티란데한테 사랑을 얻지 못한 이유중 하나가 아니였을까요?지나친 욕심으로 자신을 망가뜨리고 그것 때문에 사랑조차 못 얻은 그였던것 같습니다.힘을 얻겠다는 욕망이 결국 그를 파명시킨 것이죠.
 
뭐,이번엔 그롬 헬스크림과 달리 설명할 내용이 많아서 그의 성격이나 장점과 단점에 대해서 자세히 못 애기했네요.뭐 어쩻든 제가 그를 평가하자면,그는 불쌍한 인생을 살았지만 왠지 그만한 그의 단점때문에 그런 삶을 살았다고 말하고 싶네요.
밥만먹고살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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