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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크] [이벤트1] 디아블로 스토리입니다
skaill
2015-02-06 00:43:13 ㅣ 조회 1060

제가 분석을 잘못해서 모은 정보만으로 적어봤습니다


디아블로 3의 스토리입니다


영웅이 벨리알과 아즈모단을 무찌르고 그 영혼을 검은 영혼석에 봉인함으로써 7대 악마를 모두 봉인하여 소멸시킬 수 있을 것으로 생각했으나… 사실 모든 것이 아드리아의 음모였습니다. 이미 디아블로1 시절부터 디아블로의 힘에 지배 당해 타락한 아드리아는 디아블로의 계획을 돕고 있었는데요. 결국 아즈모단이 쓰러진 뒤, 그 마각을 드러낸 아드리아는 티리엘을 제압하고, 레아에게 검은 영혼석을 사용해 7대 악마의 힘을 한몸에 담은 - 대악마(The Prime evil) 디아블로를 부활시킵니다역사상 가장 강력한 악마로 태어난 디아블로는 곧바로 천상으로 침공을 개시하고, 일전에 그를 한번 쓰러트렸던 임페리우스가 디아블로의 앞을 가로막지만 오히려 임페리우스는 가슴에 큰 상처를 입고 후퇴했습니다. 결국 디아블로의 포효 한번에 다이아몬드 문이 무너지며 지옥의 군세가 천상을 향해 대대적인 공격을 시작합니다.일곱 영역을 모두 지배하기 때문에 적전분열 따위도 안 할뿐더러 불타는 지옥의 모든 군대가 그의 호령에 움직이는 지라 상황은 최악으로 향합니다.마침내 디아블로는 천상의 근원인 수정 회랑을 오염시켜 천사들을 무력화하고 승리를 눈앞에 두지만, 디아블로를 뒤쫓아 온 네팔렘에게 추격당해 결국 패하게 되며 패배한 디아블로는 성역 세계로 추락하며 불타 사라지고 맙니다.전작과 달리, 죽은 뒤 숙주가 된 인물이 드러나지 않고 그대로 재가 되어 사라진 점이나 검은 영혼석이 회수되지 않고 그대로 성역으로 추락해버린 점 등 의미심장한 장면이 많고요. 또한 디아블로의 생명력은 항상 1%가 남습니다.그리고 티리엘은 언제나처럼 영원히 죽었다는 드립을 칩니다. 실제로 확장팩 오프닝 영상에서 티리엘이 디아블로의 정수가 검은 영혼석에 남아있다는 걸 인정했으며 이후 검은 영혼석이 말티엘의 손에 들어가면서 부활의 가능성이나 완전소멸의 가능성 둘 다 생겼다고 봅니다.7대 악마의 힘을 손에 넣어서 그런지 전작들에 비해서 성격이 많이 달라졌습니다. 상당히 과묵(?)했던 전작들과는 달리 제4막을 진행하는 내내 "하, 눈을 파괴하러 가나? 절대 성공하지 못한다!" "티리엘은 어디에 있나? 타락했으니 이제 진실을 알겠지. 내가 승리하리라는 것을!" "주위를 둘러보아라. 천상의 타락이 사방에 널렸구나!" "네팔렘이여, 너를 믿었던 이들을 실망시켰다는 것을 알게 된 기분이 어떠냐?" 등 플레이어와 천사들을 도발하며 입방정을 떱니다. 아즈모단을 흡수해서 말이 많아진 듯합니다

프리퀄 격 애니메이션인 디아블로 3 : 분노에도 등장합니다. 임페리우스를 압도하는 강력한 전투력을 과시하지만 때마침 합세한 다른 대천사들의 연계 공격에 붙잡혀 결국 임페리우스의 창에 사망합니다. 그러나 이때 임페리우스에게 "넌 분노를 통해 힘을 얻지" 라고 말하는가 하면, 오히려 임페리우스가 자신을 죽이길 바라는 듯이 말하거나 죽으면서 대천사들에게 "너희들의 단결도 깨졌구나, 함정에 제대로 걸려들었으니……." 라는 의미심장한 대사를 남깁니다.


디아블로 3: 영혼을 거두는 자 의 스토리입니다


이미 패퇴했기 때문에 대악마가 된 그의 정수가 봉인된 검은 영혼석은 티리엘이 봉인하려 했지만 말티엘에게 습격을 당하고 지금은 말티엘의 수중에 넘어갔습니다. 하지만 원래 자신의 형들 못지않게 꾀가 많고 영악하며 비열한 악마라 영혼석 안에서 부활을 도모하고있었습니다. 원래는 아드리아를 이용할 생각이었던거 같지만 말티엘이 영혼석을 들고 혼돈계로 가버려서 그다지 성과가 없었습니다. 그 아드리아 역시 영웅의 손에 죽었습니다

말티엘과의 마지막 결전에서 말티엘은 검은 영혼석을 파괴하고 그 힘을 흡수하지만 네팔렘에게 결국 패배하였습니다. 그와 동시에 디아블로는 자유의 몸이 되었습니다.


skai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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