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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토] 우리는 외롭지 않다, 달콤한 '히어로즈 오브 더 스톰 데이' 현장
  • 게임메카 황인솔 기자 입력 2015-02-14 17:10:26

  • ▲ 500명 이상의 플레이어가 모인 달콤살벌한 히어로즈 데이

    발렌타인 데이가 아닌 '히어로즈 데이'였다. 한국에서 열린 첫 오프라인 행사 '히어로즈 데이'에 모인 팬들은 '우리는 외롭지않다'며 목소리를 모았다.

    2월 14일 토요일 오후 3시, 서울시 마포구 서교동의 '롯데카드 아트센터'에서 히어로즈 오브 더 스톰(이하 히어로즈)의 오프라인 행사 '달콤살벌한 히어로즈 데이(이하 히어로즈 데이)'가 열렸다. 

    '히어로즈 데이' 참가를 위해 한국에 방문한 매튜 쿠퍼 게임 디자이너는 프레젠테이션을 통해 게임을 소개하고, 유저들의 질문에 직접 답하며 한국 게이머와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블리자드 직원 5명이 모인 '블리자드 팀'과 현장에서 선발된 유저 5명의 '히어로즈' 즉석 대결이 펼쳐졌다. 이어서 진행된 '히어로즈' 게임팀 TNL(정우서, 김승철, 손준영, 채도준, 한기수)과 스타행쇼 팀(김정민, 박태민, 복한규, 정민성, 황영재)이 맞붙은 이벤트 매치도 눈길을 끌었다. 경기 해설은 엄재경과 김태형 해설이 맡았다.

    게임도 하고, 대회도 보고. 게임메카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된 '히어로즈' 데이 행사 현장을 카메라에 담았다.


    ▲ '히어로즈 데이'가 열릴 서교동의 롯데카드 아트센터


    ▲ 히어로즈를 직접 즐겨볼 수 있는 공간도 함께 마련됐다


    ▲ 추억을 남길 수 있는 포토존도 준비되었다


    ▲ 행사 시작이 가까워지자 끝이 보이지 않는 대기열이 생겼다


    ▲ 김다정 아나운서의 진행으로 본격적인 행사가 시작됐다


    ▲ 폭발적인 반응을 보이며 '퀴즈 이벤트'에 참여하는 유저들


    ▲ 발디딜 틈 없이 가득 메워진 행사장


    ▲ 블리자드 백영재 대표는 히어로즈 데이에 모인 유저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 개발자 매튜 쿠퍼는 히어로즈의 현재와 미래를 알리는 프레젠테이션을 열었다


    ▲ '나캐리' 김태형과 엄재형 해설도 히어로즈 데이를 찾았다




    ▲ 블리자드 직원과 즉석에서 선발된 유저의 즉석 대결도 펼쳐졌다

    ▲ 승리는 신규 영웅 길 잃은 바이킹이 활약한 블리자드 팀에게 돌아갔다


    ▲ 프로팀 TNL도 히어로즈 데이에 참석하여 멋진 경기를 펼쳤다

    ▲ 이에 대응한 '스타 행쇼'팀도 강력한 한타를 선보였다


    ▲ 모든 유저가 환호할 수 있는 축제가 열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