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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불의 세례를 받아라! '히어로즈' 신규 영웅 '라그나로스' 등장
  • 게임메카 김영훈 기자 입력 2016-12-15 14:40:14

  • ▲ '히어로즈' 신규 영웅 '라그나로스' 집중 조명 (영상제공: 블리자드)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는 15일(목), 자사의 AOS ‘히어로즈 오브 더 스톰(이하 히어로즈)’ 신규 영웅 ‘라그나로스’를 업데이트했다.

    ‘라그나로스’는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에 등장하는 ‘불의 군주’다. 원작에서 두 확장팩에 걸쳐 공격대 우두머리였던 만큼 ‘히어로즈’에서도 이러한 면모를 부각시킨 것이 특징이다.

    암살자 영웅으로 재해석된 ‘라그나로스’는 고유능력 ‘화산 심장부’로 아군 또는 파괴된 요새를 점령할 수 있다. 점령 시에는 이동이 제한되지만 능력이 강화되며, 생명력이 모두 소진되면 점령이 풀린다.

    우선 ‘설퍼라스 강화’는 사용 시 다음일반 공격을 강화하여 즉시 적중하게 만들고 광역 피해를 주는 동시에 피해의 일정 비율만큼 생명력을 회복한다. ‘화산 심장부’ 상태에서는 ‘타오르는 휩쓸기’로 변경되며 사용 시 전방에 있는 적들에게 피해를 주고 기절 시킨다.

    ‘살아있는 유성’은 대상 위치에 직선으로 구르는 유성을 떨어트려 유성과 접촉하는 대상 모두에게 피해를 준다. ‘화산 심장부’ 상태에서는 ‘유성우’로 변경되며 사용 시 일직선으로 다수의 유성을 떨어트려 피해를 준다.

    또한 ‘화염 폭풍’은 자신 혹은 아군의 이동속도를 짧은 시간동안 증가시켜주며 지속 시간이 끝나면 폭발해 주변 적들에게 광역 피해를 입힌다. ‘화산 심장부’ 상태에서는 ‘폭발의 룬’으로 변경되며 지면에 폭발하는 화염의 룬을 새겨 피해를 입힌다.

    ‘라그나로스’의 첫 번째 궁극기 ‘설퍼라스 강타’는 대상 지역에 ‘설퍼라스’를 던져 일정 시간 후 주변에 큰 피해를 입힌다. 타격 지점의 중심부에 있는 적은 세 배의 피해를 입고 짧게 기절한다. 두 번째 궁극기 ‘용암 파도’는 아군 핵에서 대상으로 지정한 공격로를 따라 흐르는 용암 파도를 소환해 공격로의 돌격병을 즉시 처치하고 적중하는 적 영웅에게 큰 피해를 준다.

    ‘라그나로스’는 게임 내 상점에서 배틀코인(9,000원) 혹은 골드(15,000골드)로 만나볼 수 있으며 ‘꼬마 라그나로스’ 스킨과 묶음 상품도 배틀코인(13,500)으로 구입 가능하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히어로즈’ 공식 홈페이지(바로가기)에서 확인 가능하다.


    ▲ '히어로즈'에 등장한 '라그나로스' (사진제공: 블리자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