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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게임을 하면 이겨야지! '히어로즈' 신규 영웅 '디바' 출동
  • 게임메카 김영훈 기자 입력 2017-05-17 14:57:50

  • ▲ 신규 전사 영웅 '디바' 집중 조명 (영상출처: 공식 유튜브)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는 5월 17일, 자사의 AOS ‘히어로즈 오브 더 스톰’ 신규 영웅 ‘디바(D.Va)’를 정식 업데이트했다.

    ‘디바’는 온라인 FPS ‘오버워치’에 등장하는 한국인 영웅으로 톡톡 튀는 성격과 특유의 발랄함으로 국내는 물론 전세계적으로 큰 사랑을 받고 있는 캐릭터다. 지난해 가을 등장한 ‘자리야’ 이후 오랜만에 등장한 전사 영웅으로, 거대한 로봇에 탑승해 적진을 흔들고 최첨단 방어 시스템으로 아군을 지키는 것이 주된 역할이다.

    ‘디바’가 지닌 고유 능력은 ‘로봇 모드’. 평소 로봇에 탑승해 전투를 벌이다 로봇이 파괴되면 짧은 시간 후 조종사만 탈출할 수 있다. 로봇이 파괴되면 적 팀은 평소에 비해 절반의 경험치만을 얻게 된다.

    ‘조종사 모드’로 생존한 ‘디바’는 일반적으로 ‘로봇 모드’의 기술을 사용 할 수 없지만 특성 투자를 통해 공격 기술을 습득할 수 있다. ‘조종사 모드’로 적을 공격할 때마다 ‘로봇 호출’의 재사용 대기시간이 줄어들어 이를 통해 다시금 로봇에 탑승하는 것도 가능하다.

    ‘로봇 모드’ 시에 사용할 수 있는 기술은 ‘부스터’, ‘방어 매트릭스’, ‘자폭’ 등 세 가지다. ‘부스터’는 사용시 이동 속도가 대폭 빨라지며 이동 중 부딪히는 적들에게 피해를 주고 밀쳐낸다. ‘방어 매트릭스’는 사용시 전방에 방어 매트릭스를 전개해 매트릭스 내에 있는 적 영웅의 공격력을 감소시킨다.

    원작에서는 궁극기로 잘 알려졌던 ‘자폭’은 말 그대로 ‘디바’가 로봇을 탈출하며 일정 시간 후에 로봇이 폭발해 주변에 매우 큰 피해를 입힌다. 특히 ‘부스터’ 이동 중에도 사용할 수 있어 적진의 허를 찌르는 등 다양한 용도로 활용될 것으로 기대된다.

    궁극기는 ‘토끼뜀’과 ‘딱콩!’이 마련됐다. ‘토끼뜀’은 ‘로봇 모드’일 때에만 사용할 수 있으며, 로봇이 저지 불가 상태가 되어 발을 구르며 피해를 주고 이동속도를 감소시킨다. ‘딱콩’은 ‘조종사 모드’에서 사용이 가능하며 일직선상으로 모든 적에게 큰 피해를 입히는 기술. ‘딱콩’으로 적 영웅에게 피해를 줄 때마다 디바의 ‘로봇 호출’의 재사용 대기시간이 줄어드는 것은 물론.

    ‘디바’는 게임 내 상점에서 750시공석 혹은 1만5,000골드로 만나볼 수 있으며 ‘골리앗 디바’ 스킨 3종이 동봉된 묶음 상품도 1,650 시공석에 선보인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공식 홈페이지(바로가기)에서 확인 가능하다.










    ▲ 신규 영웅 '디바' 게임플레이 스크린샷 (사진출처: 공식 홈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