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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왕님 떴다, 히어로즈 오브 더 스톰 '실바나스' 집중 소개
  • 게임메카 김미희 기자 입력 2015-03-25 13:37:17

  • ▲ '히어로즈 오브 더 스톰' 신규 영웅 '실바나스 윈드러너' (사진제공: 블리자드)

    블리자드는 자사의 AOS 신작, '히어로즈 오브 더 스톰(이하 히어로즈)'의 등장 영웅을 상세히 소개하는 ‘영웅 집중 조명’ 코너를 통해 '실바나스 윈드러너(이하 실바나스)'를 집중 소개했다. 

    실바나스는 원거리 전문가로 포탑과 돌격병을 타락시키고 무력화하는 것은 물론 다수의 적에게 피해를 주는 다양한 기술을 가지고 있어 팀에서 전략적인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실바나스는 '워크래프트 3: 레인 오브 카오스'에서부터 빼어난 궁술과 사령술, 그리고 리치왕 아서스에 대한 증오로 유저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으며,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에서는 포세이큰의 여왕으로 활약했다.
     
    실바나스는 실버문의 순찰대 사령관으로서, 쿠엘탈라스를 위협하는 모든 것으로부터 목숨 바쳐 고향을 수호하겠다 맹세했다. 실바나스는 뛰어난 지도자이자 무시무시한 궁수였지만, 그런 그녀조차 스컬지를 막을 수는 없었다. 

    죽음의 기사 아서스는 잔인하게도 그녀에게 편안한 죽음을 선사하지 않고 밴시로 만들었다. 훗날 자유를 되찾은 어둠의 여왕, 실바나스는 포세이큰 언데드를 이끄는 밴시 여왕이 되었고 시공의 폭풍 안에서 그녀는 전장에 어둠을 드리우며 멀리서 상대방에게 죽음을 내리고, 암흑의 힘으로 적을 뒤틀며 고통을 안겨주게 된다.
     
    히어로즈에서 실바나스는 높은 공격력을 바탕으로 강력한 공성 피해를 자랑하는 ‘전문가형’ 영웅으로 등장한다. 원거리 전문가인 실바나스는 돌격병을 타락시키고 포탑에 저주를 걸어 무력화하는 등 시공의 폭풍에서 적들을 초토화하기에 적합한 영웅이다. 




    ▲ 실바나스 스킨 2종 (사진제공: 블리자드)

    ‘부패의 사격’은 가장 가까운 적에게 빠르게 화살을 발사해 피해를 주는 기술로 이동하면서 사용할 수 있고 일반 공격과도 함께 사용할 수 있어 한 번에 여러 대상을 공격하는 것이 가능하다. ‘어둠의 비수’는 적중한 대상에게 수 초에 걸쳐 피해를 주는 기술로 주변의 다른 적에게도 효과가 전이되어 모여있는 적들을 공략하는데 매우 효과적이다.

    ‘유령의 파도’는 전방으로 밴시의 파도를 내보내 적중한 대상에게 피해를 주는 기술로 재사용시 실바나스가 밴시의 위치로 순간이동 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실바나스의 궁극기로는 ‘울부짖는 화살’과 ‘빙의’가 있다. 

    먼저 '울부짖는 화살'은 화살을 발사해 폭발시켜 적들에게 막대한 피해를 줌과 동시에 일정 시간 동안 그들을 침묵시킨다. '빙의'는 적 돌격병 하나를 아군으로 만드는 기술로 해당 돌격병은 일반 공격력과 생명력이 20% 증가한다. 한편 실바나스는 돌격병, 용병, 포탑을 기절시키는 고유 능력을 가지고 있어 라인전과 시설 파괴에서 중요한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한편, 블리자드는 공식 홈페이지 내 영웅 페이지(바로가기)와 ‘영웅 집중 조명’ 시리즈를 통해 현재까지 공개된 히어로즈 오브 더 스톰의 영웅들은 물론 향후 지속적으로 추가될 영웅들까지 자세히 소개하는 순서를 진행하고 있다.